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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신혼집 아파트를 시세보다 5천만원 싸게 산 강모씨
작성자 jiwoo 작성일 2014-10-07 오후 4:04:01

 경매물건 낙찰 사례입니다.

 사건번호 : 남부5계 2013-26651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4933 신길우성5차 501동 16층 1601호 (32평형)

 

감정가 355,000,000원

최저가 227,200,000원

낙찰가 303,777,000원

시   세 360,000,000원

 

낙찰받고 2주전인 2014년 9월29일날 잔금 납부한 아파트입니다.

30대 초반인 강모씨는 올해 11월달에 결혼 예정으로 전셋집을 알아보던중, 전세자금에서 조금만 돈을 더 보태면 집을 살수 있을것 같아 지우옥션을 방문했습니다.

결혼후 신혼집은 회사 인근으로 아파트를 알아보던중 경매로 나온 영등포 신길 우성5차 아파트를 추천해줬습니다.

최저가는 2억2천으로 낮았지만, 현장조사 결과 시세가 3억6천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낙찰자와 많은 상의 끝에 전 유찰가를 넘겨 303,777,000원으로 낙찰 받아, 2등과 약 2백만원 차이가 났습니다. 시세보다 약 5천 7백정도 싸게 낙찰 받았습니다.

입찰 당일 남부법원에 같이 가셨던 낙찰자 어머니는 아파트를 싸게 사서 낙찰자 보다 더 좋아 하셨습니다. 낙찰자 어머니는 신혼집 때문에 머리가 아팠는데 마음이 홀가분 하다며, 다음에는 본인이 상가를 사고 싶다고 합니다.

경매를 통하여 아파트를 반값에 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시세보다 최대한 싸게 살수 있습니다.

 

양상규 과장       010-9021-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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